9월 17일부터 23일까지 평화군축박람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영상마당 “지금, 평화를 보다”
언제? 2012. 9. 22 (토) 오후 6시 30분
어디서? 서울광장
루트 아이리쉬 Route Irish
켄 로치 | 109분 | 국내 미개봉
<루트 아이리쉬>는 퇴역한 영국 특수공군부대원 퍼거스(마크 워맥)가 민간군사기업과 전쟁의 이면에 가려진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그는 가장 친한 친구 프랭키(존 비숍)와 민간군사기업에 들어가 많은 돈을 받고 이라크에 파견된다. 하지만 프랭키가 이라크에서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장례식 이후 퍼거스는 프랭키의 죽음에 석연찮은 구석이 있음을 느낀다. 친구의 죽음에서 출발한 의문은 민간군사업체에 관해, 그리고 이라크 전쟁 자체로 이어진다. 영화의 제목은 바그다드 공항에서 그린존(바그다드 중심부에 위치하며 미 대사관과 정부기관 청사가 몰려있는 곳)으로 이어지는 도로명에서 따왔다.
주최 : 2012 평화군축박람회 준비위원회 peacenow2012.tistory.com
문의 : 경계를 넘어 02-6407-0366 www.ifis.or.kr
* 영화 및 한글자막 제공 : 반전평화연대 antiwar.textcube.com





![[병역거부자 공동 성명] 평화를 위한 파병은 없다 – 병역거부자는 침략전쟁 한국군 파병 반대한다](https://withoutwar.org/www_wp/wp-content/uploads/2026/09/NONAVY-45x45.jpg)
![[보도자료] 병역거부자 처벌이 아니라 대체복무제를 개선해야 한다 – 병역거부자 두부(김민형)의 무죄 판결 촉구 기자회견](https://withoutwar.org/www_wp/wp-content/uploads/2026/09/IMG_1541-45x45.jpeg)
![[성명] 정부는 호르무즈 파병 요청을 즉각 거부하라 – 침략 전쟁에 동참해서는 안된다](https://withoutwar.org/www_wp/wp-content/uploads/2026/09/hormuz-45x45.png)
![[서평] 국가가 허락한 만큼의 시민: 『제복 입은 시민』을 읽고](https://withoutwar.org/www_wp/wp-content/uploads/2026/09/55381726587_2c4c854b5c_o-45x45.jpg)
![[평화를 살다] 안전과 쾌락이 뒤엉킨 축제, ‘찌찌파티’에 다녀오다](https://withoutwar.org/www_wp/wp-content/uploads/2026/09/photo_2026-09-15_12-58-02-45x45.jpg)
![[평화를 읽다] 알 수 없는 타인의 고통에 연루되기 위하여 – 『팔레스타인 번역가의 이중생활』을 읽고](https://withoutwar.org/www_wp/wp-content/uploads/2026/08/pal-45x45.jpg)
![[참가후기] <보이지 않는 탄소> 청년 교육: 작지만 분명한 힘이 있는 몸에 던져진 질문들](https://withoutwar.org/www_wp/wp-content/uploads/2026/08/홍보콘텐츠파일럿교육-2차-가로형-45x45.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