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5일) 리히텐슈타인 공국이 확산탄금지협약의 79번째 당사국이 되었다. 지난 2월 4일 협약을 비준한 나우루에 이어 한달 사이 2개국이 새롭게 협약을 비준한 것이다.
리히텐슈타인은 협약에 명시된 대기 기간을 거쳐 2013년 9월 1일 공식적인 협약의 당사국이 된다.
확산탄금지연합 사라 블레이크모어 국장은 리히센슈타인의 비준 소식에 “이 끔찍한 무기를 불법화하는 국가들이 늘어가는 가운데 리히텐슈타인의 소식은 매우 반갑다. 협약 당사국이 새롭게 늘어날 때마다 확산탄 금지라는 세계적 규범이 강화되어 이 무기로 인한 추가적인 피해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리히텐슈타인은 협약을 탄생시킨 오슬로 프로세스에 참여한 바 있으며 대인지뢰금지협약의 당사국이기도 하다. 리히텐슈타인은 현재까지 확산탄을 사용, 생산, 이전, 비축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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