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아비브는 어떻게 ‘게이 천국’이 되었는가 – 이스라엘이 성소수자 인권을 이용하는 방식, ‘핑크워싱’
새라(팔레스타인평화연대) 점령에 자긍심은 없다 There’s no pride in occupation ‘중동의 퀴어 수도’라 불리는 이스라엘의 최대도시 텔아비브(Tel-Aviv). 매년 열리는 ‘프라이드’를 비롯해 클럽과 해변을 가득 메운 게이들의 모습을 앞세우며 이스라엘은 스스로를 ‘중동에서 유일한 게이 친화적인 나라’로 추켜세운다. 텔아비브 프라이드는 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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