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무기전시회(K-DEX 2026)에 이스라엘 학살에 가담한 기업들의 참가가 예상됩니다. 이 기업들은 ‘팔레스타인 실험실’에서 자행한 학살과 파괴로 그 성능을 ‘검증’ 받았다며 전쟁 무기를 팔아왔습니다. 실제 몇몇 무기 회사는 자사 제품 홍보를 위해 그 무기가 팔레스타인에서 얼마나 효과적으로 파괴와 살상을 수행했는지 내세우기도 합니다.

특히 ‘가자 학살오적(aka 록히드 마틴, 엘빗 시스템즈, IAI, 라파엘 및 이스라엘 국방부)은 2023년 10월 7일 이후 본격화된 가자 학살 뿐 아니라 훨씬 이전부터도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절멸 정책에 적극 가담해왔습니다. 이들 기업은 ADEX, KADEX, MADEX 등 과거 한국에서 열린 무기박람회에 수차례 참여한 전력이 있습니다.

더이상 이스라엘 전쟁범죄에 동조하거나 묵인해서는 안 됩니다. 가자 학살에 큰 책임이 있는 학살오적이 K-DEX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목소리를 내주세요.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 서명 참여하기 (~10/6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