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민(들깨) 병역거부 소견서
무시되어도 좋을 사소한 양심은 없습니다. “군기를 잡아달라” 새로 나간 교회의 성경학교에서 아동부 교사를 하게 되면서 요청받은 역할이었다. 교회에서까지 그 말을 들었을 때 놀랐지만, [...]
[감옥에서온편지] 박도현 – 20131114
많이 늦었지만 '전쟁없는세상'에 감사인사 드립니다. 보내준 소식지며 자료를 잘 받아보고 있습니다. 작년 강정마을 구럼비 발파즈음에 폭약운반 저지를 위한 행동에 전쟁없는세상 친구들이 함께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
2013년 10월 8일 조익진 병역거부 소견서
1%의 이익을 위한 불의한 군대에 들어가지 않겠다 2013년 10월 8일, 나는 자본주의 군대가 행하는 불의와 억압에 반대하는 나의 신념에 따라 군대 입영을 거부한다. [...]
2013년 10월 8일 박정훈 병역거부 소견서
나는 거절한다. 밀양을 보라. 밀양주민들에게 ‘국가’란 존재하는 것일까? 밀양주민들에겐 자신들의 절박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함께 해준 것은 국가가 아니라 이름 없는 수많은 시민들이었다. <조선일보>는 외부세력이 [...]
[감옥에서온편지] 김무석 – 20131003
안녕하세요. 가을이 성큼 다가오더니 곧 다가올 겨울을 준비해야될 시기가 왔네요. 다들 쌀쌀한 날씨에 혹 감기에 걸리진 않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어제 분류심사를 받고 기결방으로 이동했습니다. [...]


![[성명] 평화활동가 두부의 완전 병역거부 선언을 지지한다 – 국회는 대체복무제 즉각 개선하라](https://withoutwar.org/www_wp/wp-content/uploads/2026/02/dubu-45x45.png)
![[보도자료] 군대도 대체복무도 거부합니다-평화활동가 두부(김민형) 병역거부 선언 기자회견](https://withoutwar.org/www_wp/wp-content/uploads/2026/02/20260223_051_DSC_6683-45x45.jpg)


![[평화를 살다] 활동가, 평생 직업이 될 수 있을까?](https://withoutwar.org/www_wp/wp-content/uploads/2026/03/sora3-45x4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