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에서 온 편지] 김두원-160421
응답하려 한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어느샌가 보면 잊기 십상이네요. 지난 달이었던가, 용석씨가 필리버스터를 보며 들었다는 푸념에 퍼뜩 뭔가 떠올라 “500~600여 명, 1만 몇천 명이란 '규모'가 [...]
[감옥에서온편지] 홍성현 – 20160422
안녕하세요. 전없세 여러분 모두 건강하십니까? 지난번 새해 연하장 편지를 쓴 이후 그동안 격조했습니다. 저는 지난 2월 23일 안양에서 2급 교도소인 여주로 이송 온 후 [...]
김진만 병역거부 소견서
평화와 공존을 위해 병역을 거부합니다 저는 군국주의자였습니다 저는 중-고등학교 학창시절, 군사문화를 누구보다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군사문화에 열광하고 군대에 관한 정보를 친구들과 나누던 게 일상이었던 [...]
[감옥에서온편지] 홍성현 – 20160108
안녕하세요. 전쟁없는세상 여러분. 작년 12월 18일날 수감된 홍성현입니다. 벌써 새해 2016년의 날이 밝았네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잘 지나고 있습니다. 수감된지 [...]
홍성현 병역거부 소견서
홍성현 병역거부 소견서 “남자라면 누구나 군대를 가야한다.” 이 사실은 일반적인 사회적 인식이고 저 또한 20살을 맞이했을 때 까지 변함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


![[성명] 평화활동가 두부의 완전 병역거부 선언을 지지한다 – 국회는 대체복무제 즉각 개선하라](https://withoutwar.org/www_wp/wp-content/uploads/2026/02/dubu-45x45.png)
![[보도자료] 군대도 대체복무도 거부합니다-평화활동가 두부(김민형) 병역거부 선언 기자회견](https://withoutwar.org/www_wp/wp-content/uploads/2026/02/20260223_051_DSC_6683-45x45.jpg)


![[평화를 살다] 활동가, 평생 직업이 될 수 있을까?](https://withoutwar.org/www_wp/wp-content/uploads/2026/03/sora3-45x4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