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에서온편지] 안지환 – 20111218
<그랜드슬램> 지금은 일요일 밤입니다. 내일 월요일부터 새로운 출역지가 정해졌어요. 바로 인쇄공장 출역입니다. 운 좋으면 M동지를 매일 볼 수 있는 다른 출역장에 갈 수도 있었을텐데, [...]
[감옥에서온편지] 이준규 – 20111211
1.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다. 몸도 멀쩡하고, 문제는 그럭저럭이 괜찮은 건가? 2. 최근에 이유를 알 수 없이 병역거부가 다행이라는 글을 자주 봤다. 묻는다. 나에게. [...]
[감옥에서온편지] 안지환-20110831
<이중 잣대> 영등포 구치소의 이모동지에게서, 여주 교도소이 강모 동지에게서 서신이 왔다. 징역살이 오로지 기다려지는 것은 애인의 편지, 가족의 편지, 동지들의 편지, 몇 안되는 친구들의 [...]
[감옥에서온편지] 김영배 – 20110522
함께있는 고마운 당신께 오랜만에 편지를 씁니다. 여기에 온 뒤에 계절도 몇 번이 바뀌고, 시간이 흘러 내일이면 벌써 만 11개월입니다. 하루 하루는 참 길게 느껴지는데, [...]
[감옥에서온편지] 이태준 – 20110515
우리가 평화를 외쳐야 하는 이유는, ‘나’에게 이득이 생기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것만이 ‘누군가의’죽음을 막고, ‘그’를 살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의 ‘안전’이 먼저가 아니라 누군가의 죽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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