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과 쿠데타] 12.3 계엄, 윤석열의 군비 증강과 방산 진흥의 종착역
쥬(전쟁없는세상 활동가) 전쟁없는세상: 비상계엄이 선포한 지 두 달 보름이 지나갑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헌법재판소에서 탄핵 심판을 받고 있습니다. 윤석열 탄핵이 무엇보다도 중요하지만, 이 모든 상황을 초래한 계엄과 쿠데타에 대해서도 우리는 제대로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
[계엄과 쿠데타] 폭주하는 남성성과 계엄
오매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 전쟁없는세상: 비상계엄이 선포한 지 두 달 보름이 지나갑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헌법재판소에서 탄핵 심판을 받고 있습니다. 윤석열 탄핵이 무엇보다도 중요하지만, 이 모든 상황을 초래한 계엄과 쿠데타에 대해서도 우리는 제대로 짚고 넘어가야 [...]
[계엄과 쿠데타] 그날, 사람들의 선택과 행동을 이해하고 싶다면 -《명령에 따랐을 뿐》을 읽고
안민영(인천원당고 교사) 전쟁없는세상: 비상계엄이 선포한 지 두 달 보름이 지나갑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헌법재판소에서 탄핵 심판을 받고 있습니다. 윤석열 탄핵이 무엇보다도 중요하지만, 이 모든 상황을 초래한 계엄과 쿠데타에 대해서도 우리는 제대로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
[계엄과 쿠데타] 망설임과 배신감이 구한 세계
최성용(성공회대 냉전평화연구센터) 전쟁없는세상: 비상계엄이 선포한 지 두 달 보름이 지나갑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헌법재판소에서 탄핵 심판을 받고 있습니다. 윤석열 탄핵이 무엇보다도 중요하지만, 이 모든 상황을 초래한 계엄과 쿠데타에 대해서도 우리는 제대로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
[평화를 보다] 인종차별주의자와 인권운동가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 영화 ‘더 베스트 오브 에너미즈’를 보고
soulblue(<슬램덩크를 좋아하세요?> 저자, PD) 글로 사람을 설득할 수 있을까? 그러니까 글에는 누군가를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있을까? 무엇인가를 이야기하고 싶어 져서 글을 써 내려가면서도 사실 마음 깊은 곳에는 어떤 불신이 있다. 정말로 글이 그것을 [...]
[평화를 살다] ‘아픈 여자’로서 정치적 존재로 거듭나기
토란 (강정마을 비건퀴어에코페미니스트) 고백하건대, 이번 겨울 나는 윤석열 퇴진 집회에 몇 번 나가지 못했다. 내가 사는 제주도에는 제주시에서 계엄령이 해제된 이후부터 매일 윤석열 퇴진 집회가 열렸다. 강정마을에 사는 나의 친구들은 윤석열 탄핵을 외치고 민주주의를 [...]
[평화를 살다] 우리가 다시 만드는 세계
(사진 출처: 참여연대) 이지원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활동가) 새해라니. 한 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준비도 미처 하지 못했는데. 시간은 12월 3일 밤 이후로 멈춘 것 같은데 2025년이 도래했다. 2024년 12월 3일 22시 27분경 윤석열이 비상계엄령을 [...]
[평화를 읽다] 군인은 시민이 될 수 없는가? – 『다시, 제노사이드란 무엇인가』를 읽고
신재욱(열린군대를위한시민연대 활동가) 『다시, 제노사이드란 무엇인가』(강성현 저, 푸른역사, 2024)는 폭력 이론부터 시작해 제노사이드의 역사, 제노사이드의 정의 및 범위를 둘러싼 논쟁, 제노사이드에 대한 사회학적 재구성, 제노사이드 이론을 적용한 한국전쟁 전후 학살에 관한 실제 사례분석까지 포괄적인 내용을 [...]








![[성명] 미얀마 군부 쿠데타 5년: 징병제 부활로 심화되는 인권 위기](https://withoutwar.org/www_wp/wp-content/uploads/2026/01/myanmar-45x45.png)
![[국제공동성명] 병역거부자이자 인권활동가, 유리 셸리아젠코 탄압에 대한 긴급 성명](https://withoutwar.org/www_wp/wp-content/uploads/2026/01/123123-45x45.jpg)
![[보도자료] 대체복무제도 개선방향 모색을 위한 국회 토론회](https://withoutwar.org/www_wp/wp-content/uploads/2026/01/IMG_8696-45x45.jpg)
![[성명] 병역거부자를 가두는 나라에 양심의 자유는 존재하지 않는다 – 병역거부자 나단의 항소심 유죄 선고에 부쳐](https://withoutwar.org/www_wp/wp-content/uploads/2026/01/nadan-45x45.jpg)
![[평화를 살다] “요리하고 먹고 저항하라” – 팔라펠과 후무스](https://withoutwar.org/www_wp/wp-content/uploads/2026/02/5-45x45.jpg)
![[평화를 읽다] 역사를 품은 그림, 쓸쓸함을 알아차리는 다정함 – 『어느 쓸쓸한 그림 이야기』를 읽고](https://withoutwar.org/www_wp/wp-content/uploads/2026/02/book-45x4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