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읽다] 우리가 믿어야 할 것은 문 뒤의 사람이 아니다 – 매기 팩슨의『비바레리뇽 고원』을 읽고
김선우(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연구원) 작업하다가 집중력이 떨어지면 습관적으로 SNS를 켠다. 알고리즘은 아주 가끔 새로운 것을 알려주지만, 대부분은 소음덩어리다. 페이스북은 광고로 가득하고 내가 원하지 않는 공개 계정이나 스레드의 게시물을 보라고 들이민다. 유튜브도 마찬가지다. 마음 놓고 웃을 시간도 부족한데, SNS는 자꾸 분노를 부추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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